1. 일본 후쿠오카 사가현에 위치한 가라츠 골프장에 다녀옴.

2. 클럽하우스라고 부를 만한 거창한 건물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함
입구 문을 열자마자 바로 스타트하우스가 연결되는 구조임
오픈형 클럽하우스 형태를 띠고 있음

3. 내부에 작은 골프숍도 마련되어 있음.

4. 구경하는 사람은 있으나 실제로 물건을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5. 246번 당첨

6. 락커룸 시설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음

7. 라운딩 당일 날씨가 매우 좋아 기분 좋게 시작

8. 코스 전장이 시원하게 뻗어 있어 개방감이 느껴짐.

9. 잔디 상태가 상당히 훌륭함.

10.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카트 리모컨을 제공한다는 점임
리모컨으로 무인 이동이 가능해 플레이가 매우 편리함
11. 조경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이 훌륭함.

12. 라운딩 중간에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의 즐거움을

13. 어느덧 전반 9홀 플레이가 종료됨

14.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이동함. 기본 반찬들이 정갈하게 나옴.

15. 골프장 식당 메뉴로 샤브샤브가 나와 이색적임

16. 개인별로 화로를 제공해 정성스러운 식사가 가능함

17. 부드러운 계란찜도 함께 곁들여짐

18. 셰프가 직접 초밥을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인상적
19. 초밥은 1인당 한 접시씩 깔끔하게

20. 제공된 초밥의 퀄리티가 상당히 만족스러움.

21. 시원한 나마비루 주문함

22.갈증을 해소해 주는 시원한 맛

23. 식사 후 갑자기 카트를 차량에 통째로 실어버리는 광경이 펼쳐짐

24. 전반 9홀 종료 후 버스를 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함

25. 10홀부터는 마치 다른 골프장에 온 듯한 전혀 새로운 코스가 시작됨

26. 코스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압권

27. 탁 트인 전망과 자연경관이 주는 감동이 매우 큼

28. 맑은 공기와 섬이 보이는 풍경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
29. 하늘 위로 펼쳐진 구름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멋짐.

30. 코스 곳곳에서 저 멀리 보이는 섬들의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음.

31. 라운딩을 모두 마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처음 장소로 이동함

32. 카트까지 통째로 실어 다시 클럽하우스로 복귀하는 시스템이 여전히 신선함

33. 복귀 후에는 스태프들이 골프채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모두 정리해 줌

* 정리
사가 가라츠 골프장은 코스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이동 시스템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음.
주말 8시간 라운딩이라는 긴 시간도 탁 트인 바다와 섬, 그리고 멋진 구름 덕분에 지루함보다는 여유로 다가왔음.
직접 쥐어주는 초밥과 샤브샤브 식사, 그리고 친절한 클럽 케어까지 더해져 일본 골프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느낀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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