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1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엔비알모션을 살펴볼 예정임.

로봇주 테마에 편승한 단순 테마주가 아니라, 실제로 기술 국산화를 이뤄낸 소부장 기업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음.

1. 엔비알모션은 어떤 회사인가

테이퍼 롤러, 스틸볼, 세라믹볼 등 베어링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정밀 구동 전문 기업임. 자동차·전기차 감속기, 로봇 구동계,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가공·열처리 전 공정을 내재화해 초정밀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음.

2011년 설립된 엔비알모션은 국내 최초로 최고 난이도인 'G5 등급'의 스틸·세라믹볼 국산화에 성공한 곳임.

한마디로 일본이 꽉 쥐고 있던 초정밀 베어링 부품 시장에 국산화로 치고 들어간 기업임.

2. 고객사 라인업이 핵심임

스틸볼 분야에서 일본 NSK, 독일 셰플러, 스웨덴 SKF, 국내 일진베어링 등 글로벌 주요 베어링 조립 완제품 기업들에 부품을 공급하며 품질을 입증해 왔음.

이 고객사 목록이 사실상 엔비알모션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부분임. 글로벌 베어링 완제품 1위 기업들의 2차 벤더라는 게 진입장벽이 낮지 않다는 의미임.

 

3. 왜 지금 주목받는가 — 휴머노이드 로봇 수혜 구조

최근 베어링 수요가 기존 자동차나 전동체 영역을 넘어 전기차, 로봇, 휴머노이드, 우주·항공 등 고성장이 담보된 첨단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글로벌 2차 벤더로서 전방위적인 첨단 산업 수요 확산에 따른 중장기적 수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임.

여기서 핵심 뉴스가 하나 있음.

오늘(6월 16일) 엔비알모션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베어링에 대한 글로벌 공동연구개발에 착수하며 로봇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음.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글로벌 표준 규격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초기 시장으로, 관절 구동부인 액추에이터에 적용되는 고정밀 베어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관련 시장도 두 자릿수 연평균 성장률이 전망되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음.

엔비알모션은 글로벌 파트너인 셰플러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세라믹 베어링 공동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됨. 셰플러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활용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포인트임.

셰플러 → 엔비디아·MS 생태계로 연결되는 공급망 구조임.

4. 증설 계획과 실적 전망

설비 증설 작업은 오는 8월 중 마무리되고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파악됨. 이번 증설을 통해 연간 생산능력은 약 1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예정임.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 요소임.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중국산 외주 물량이 국내로 전환되는 수혜가 예상되며, 2027년 스틸볼 매출은 전년 대비 71.5%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2026년은 투자 집행 구간, 2027년이 실적 퀀텀점프 구간으로 보는 시각이 많음.

 

5. 리스크 — 오버행과 현재 적자 구조

솔직히 리스크도 있음.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631억원이며, 영업손실은 39억원으로 적자 기조를 이어갔음. 순손실은 전년 대비 61.4% 증가한 122억원을 기록함.

상장 첫날부터 FI들의 엑시트 행렬이 이어졌으며, 3%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요 FI들의 엔비알모션 지분은 54.17%에 달함. 의무보유확약 기간별 매도 가능 지분이 시장에 순차적으로 풀리는 구조임.

다만 PER, PSR 밸류에이션이 국내외 동종업계 대비 3분의 1 수준이며, 상장일 이후 오버행은 전량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6. 정리

  1. 일본 독점 시장에 국산화로 진입한 소부장 기업임
  2. NSK·셰플러·SKF 등 글로벌 1위 기업들에 납품 중임
  3. 휴머노이드 로봇용 베어링 글로벌 공동 R&D 착수 (오늘 공시)
  4. 8월 증설 완료 → 연산 1000억원 체제 구축 예정
  5. 2027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현재는 투자 집행 구간
  6. 오버행 리스크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시각이 있음
  7. 현재 적자 기업이므로 단기보다는 중장기 관점 필요함

 

1.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은 명문 구장 중 하나인 뉴서울CC에 다녀왔음. 새벽에 반포에서 출발하니 딱 30분 정도 소요됨. 강남권 골퍼들에게는 최고의 지리적 이점을 가진 곳임.

2. 뉴서울CC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는 곳답게 관리가 매우 엄격하고 정갈함.

3. 예술 코스와 문화 코스 각각 18홀씩,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대단지 골프장임.

4. 넓은 페어웨이와 웅장한 수목들이 어우러져 있어 전통적인 명문의 품격이 느껴짐.

5. 산악 지형을 절묘하게 활용하여 홀마다 독립성이 뛰어나고 라운딩 몰입도가 높음.

6. 회원제 특유의 여유로운 경기 진행 덕분에 앞뒤 팀에 쫓기지 않고 온전히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음.

 

7. 탈의실 전경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함. 화려함보다는 클래식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임.

8. 락커 공간 역시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어 보스턴백을 넣고 정리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음.

9. 오늘은 문화 코스(Out)를 플레이했음. 가장 놀랐던 건 그린 스피드 2.8임. 말 그대로 유리알 그린이라 살짝만 툭 쳐도 굴러가니 긴장감이 장난 아님.

10. 좋은 날씨 덕분에 시야가 탁 트여 미세먼지 하나 없는 청명한 하늘 아래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었음.

11. 코스 곳곳에 핀 꽃들과 푸른 잔디가 대비를 이루며 눈이 즐거운 시간을 선사함.

 

12. 문화 코스는 예술 코스에 비해 전장이 길고 페어웨이가 넓어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이 가능함.

13. 하지만 그린 주변의 벙커 배치가 까다로워 세컨샷의 정확도가 스코어를 좌우함.

14. 티박스 관리 상태는 상급임.

15. 페어웨이 잔디 밀도가 높아 마치 카펫 위를 걷는 듯한 푹신함을 느낄 수 있음.

 
 

16.후반으로 갈수록 바람이 조금 불었지만, 오히려 더운 열기를 식혀줘 쾌적했음.

 

17.조경 관리에 진심인 곳임. 코스 곳곳에 정돈된 식재들 덕분에 라운딩 내내 눈이 즐겁고, 스코어 때문에 상한 마음이 잠시나마 정화되는 기분임.

 

18. 스코어는 전반에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지 못해 잠시 난조를 겪었음. 하지만 후반에는 오직 정신력으로 버티며 파 세이브를 이어가며 겨우 만회함.

19. 뉴서울CC는 접근성, 코스 관리, 서비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곳임. 특히 2.8의 그린 스피드는 구력을 시험해 보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었음. 반포에서 금방 올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주말 라운딩의 성지라 불릴 만함.

1.서울에서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골프장 중 하나인 캐슬렉스 서울(Castlelex Seoul)에 다녀왔음. 하남에 위치해 접근성 면에서는 독보적인 곳임.

2. '서울에서 가장 먼저 아침 햇살을 맞이하는 곳'이라는 수식어답게, 이른 아침 티오프 때 마주하는 일출 경관이 참 아름다움.

3. 여기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키오스크 시스템이 도입되었음. 이제는 셀프로 체크인하고 타석이나 락커를 배정받는 방식이 익숙해짐.

4. 특이하게 내 락커 번호를 찾을 수 있는 전용 패드도 설치되어 있어, 번호를 깜빡해도 당황하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음.

5. 다만,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라 그런지 탈의실 시설은 꽤 연식이 느껴짐. 클래식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트렌디한 감성과는 거리가 좀 있음.

6. 락커 역시 최근 지어진 신축 골프장들과 비교하면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편임.

7. 그래도 클럽하우스 공용 공간은 중간에 리모델링을 한 번 거친 듯함. 로비나 대기 공간은 깔끔하게 정돈된 인상을 줌.

8. 식사 메뉴는 한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동 전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에 무난한 퀄리티임.

9. 이곳의 진정한 시그니처는 바로 롯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경임. 필드 한복판에서 잠실의 랜드마크를 바라보는 기분이 묘함.

10. 도심 빌딩 숲과 초록색 필드가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함.

11. 날씨가 맑은 날에는 서울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짐

 

12. 인코스 시작을 위해 카트를 타고 엘리베이터 앞으로 이동함.

13. 한 번 오면 머릿속에 기억이 날 수밖에 없는 곳임.엘베를 타고 내려감

 

14. 주변 풍경도 많이 바뀜. 예전에는 그냥 공장 & 빌라였는데, 이제는 주변 감일지구 재개발 단지들이 들어서며 신도시 느낌이 물씬 남.

15.이제는 골프장이 마당처럼 보이는 '골프장 뷰' 아파트들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입주민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잠시 해봄.

16. 티박스에 서면 내려다보이는 서울의 전경이 압권임. 야간 라운딩 때는 도시 불빛 덕분에 더 화려할 것 같음.

17. 전경 사진 한 장만으로도 이곳에 올 가치는 충분하다고 느껴질 정도임

18. 코스 곳곳에 배치된 재미있는 조경과 수목들이 라운딩의 지루함을 덜어줌.

19. 참고로 이곳은 사조그룹에서 운영하는 곳임. 그래서인지 티박스가 '참치'와 관련된 요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음.

20. 드디어 첫 홀 시작. 긴장감을 가지고 드라이버를 잡지만, 코스 특성을 잘 파악해야 함.

21. 코스는 전반적으로 거리가 짧지만 폭이 좁은 편임. 장타자보다는 정교한 샷을 구사하는 골퍼에게 훨씬 유리함.

22. 무리하게 굽이 힘을 주어 칠 필요가 없음. 멀리 보내기보다는 정확하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스코어 관리의 핵심임.

 

23. 그늘집은 자판기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간편하고 빠르게 이용 가능함.

 

24. 세컨샷에서도 힘을 빼고 가볍게 툭 쳐서 부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좋은 결과가 나옴.

25. 하지만 알면서도 자꾸 힘이 들어가는 게 골프의 매력이자 고통인 듯함.

26. 전반을 마치고 잠시 아기자기한 그늘집에 들러 휴식을 취함.

27. 시원한 치맥 한 잔으로 갈증을 날려버림. 역시 골프장에서 먹는 치맥이 제일 맛있음.

 

28. 다시 한번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후반전을 준비함.

29. 캐슬렉스 서울은 1986년 개장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곳으로, 산악 지형을 교묘하게 이용한 코스 설계가 돋보임.

30. 좁은 페어웨이와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 덕분에 매 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함.

31. 거리에 대한 부담이 적어 여성 골퍼들이나 비거리가 고민인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곳임.

32. 서울 도심권에서 이 정도 접근성을 가진 골프장은 흔치 않음(남서울이나 안양CC정도)

33. 특히 퇴근 후 야간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임.하지만 야간은 쳐본적이 없음

34. 코스 난이도는 중급 정도로 보이며, 숏게임 실력을 테스트하기에 아주 좋음.

35. 잔디 상태도 시즌에 맞춰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음. 하지만 그린은 아직도 안올라옴

36. 주변 감일지구 아파트들과 어우러진 경관은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도시형 골프'의 정수를 보여줌.

37.캐슬렉스 서울은 화려하고 최신식인 골프장은 아니지만, 서울을 품은 압도적인 조망과 아기자기한 코스 공략의 재미가 있는 곳임. 멀리 가기 부담스러운 주말이나 평일 이른 아침, 가벼운 마음으로 라운딩을 즐기기에 이보다 더 편리한 CC는 없을 것임.

1. 영등포구 당산동의 핵심 입지인 '당산2가 현대홈타운'이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을 추진

2.본 단지는 현재 준공업지역에 위치하여, 재건축 시 준공업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받을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

3.여기에 역세권 용적률 인센티브 1.2배와 사업성 보정계수가 추가로 검토되고 있어,

사업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4.현재 '신통기획 추진준비위원회'가 발족하여 주민동의서를 적극적으로 재건축 극초기 단계의 단지

하지만 단계가 지날수록 가격은 계단식으로 상승

5.추진위의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6년 상반기 내에 신통기획 신청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

6.입지 면에서는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교차하는 영등포구청역 '초역세권'이라는 독보적인 교통 편의성을 갖춤 (그냥 붙어있음)

7.또한 단지 전체가 경사도가 없는 평지에 위치하여,

향후 시공 시 공사비 절감 및 입주 후 보행 편의성 측면에서 큰 강점

8.현재 단지는 82㎡(30평형) 타입의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 총 783가구 규모

9.재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가구당 평균 대지지분이 약 30㎡(9평) 수준으로 확보되어 있어 사업의 기초 체력이 탄탄

10.준공업지역의 특수성과 신통기획이라는 정책적 수혜가 맞물리면서,

당산동 일대의 주거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지로 평가

 

11.이러한 높은 기대감은 실거래가에도 즉각 반영

지난 2026년 1월, 매매가가 이미 16억 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갱신

12.신통기획 적용 시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대폭 단축되므로,

초기 투자자들에게는 시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

13.특히 영등포구청 인근의 인프라와 준공업지역의 고밀 개발 가능성이 결합하여 미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

14. 다만 재건축 초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신통기획 확정 여부와 구체적인 정비계획안 수립 과정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하지만 실거주 & 교통을 생각하면 투자의 가치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

1.추천 부동산 6번째

송파구 가락동의 핵심 재건축 단지인 '가락삼익맨숀'이 본격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어

관련 정보 정리

 

 

 

 

2.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5호선이 교차하는 오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

(8호선 송파역도 도보로 가능)

 

 

 

3. 단지 인근에 우수한 학교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학군지로,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님들에게 꾸준히 주목받는 지역

(서울중대초등학교,가락중학교,가락고등학교)

 

 

 

 

4. 재건축 이후 새롭게 태어날 단지 명칭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

'디에이치 송파센터마크'

 

 

 

5.최고 30층 높이, 총 1,5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어 송파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를 총괄한 해외 건축기업 아카디스, 영국의 동화작가인 앤서니 브라운과 협업, 앤서니 브라운과 협업???뭘까? 궁금하다)

 

 

 

6.재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건??속도!!

사업 진행 속도 또한 매우 빠름

(관리처분 받았으면 리스크가 거이 없잔아)

 

 

 

7. 추가분담금 납부 방식은 '0-0-100%'로 확정

(계약금이나 중도금 없이 입주 시점에 분담금을 100% 납부하는 방식으로,

조합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여줌

 

 

 

 

 

8.종전타입 31평 -> 34평 신청시 추가 분담금 2억 초반

30억 정도로 3~5년후 입주가 됨

 

 

9. 관리처분인가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6년 4월 말부터는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

이주가 마무리된 후 2026년 11월경 착공

주변 34평 시세가 28억(래미안 송파파인탑)

동일 가격으로 디에이치를 가져갈수 있는 기회!

 

10. 주목해야 할 점은 조합원 지위 승계와 관련된 매매 시장의 변화

2026년 11월 착공 전까지는 조합원 매매 시장이 일시적으로 재개될 것으로 보여 실거주 및 투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50m
© NAVER Corp.
 
가락삼익아파트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32길 5

착공 전 조합원 매물 시장이 재개되는 시점이 투자의 변곡점이 될 듯

분담금 납부 조건이 파격적인 만큼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이 가장 싼 가격이라고 생각함

서울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잠실주공5단지가 마침내 최고 70층이라는 압도적인 계획안으로 속도를 낸다

왜 모두가 이곳을 주목하는지, 9가지 이유로 정리

  1. 최고 70층: 서울시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최고 70층 초고층 설계

2.압도적 규모: 현재 3,930세대에서 재건축 후 총 6,491세대로 변신

3. 트리플 역세권: 지하철 2·8호선 잠실역9호선 이용

4.한강 조망권: 한강변에 인접하여 재건축 시 파노라마 한강 뷰

5.잠실역 초근접: 롯데월드타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을 슬세권

6.MICE 배후지: 삼성역 GBC부터 잠실 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직접 수혜지

7.준주거지 상향: 역세권 복합 개발을 통해 일부 용지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어 사업성이 극대화

8.단지 내 신천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며, 인근에 명문 학군이 밀집

9.부의 상징성: 완공 시 엘리트 & 잠실르엘등을 넘어 잠실을 대표하는 대장주 아파트로 등극, 아파트에서 지하철 연결 가능할듯

 

 

 

* 향후 핵심 일정 (2026년 전망)

  • 2025년 말: 사업시행인가 신청 완료
  • 2026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완료 및 조합원 분양신청 (예정
  • 2027년: 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시작 목표
  • 2029년: 착공 목표 (70층 랜드마크 건설 시작)

 

*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 대지지분이 워낙 넓어,

같은 평형으로 이동할 경우 '환급금'이 발생하는 구조

 

 

 

 

 

예산은 42억 부터 시작

지금 42억 원이 비싸 보일 수 있지만,

70층 랜드마크가 완공된 후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잠실주공5단지는 여전히 매력적인 자산

과천 재건축의 핵심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유일한 단지

과천주공5단지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입고 다시 태어남

이곳이 '갓천'의 대장이 될 수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1. 하이엔드 써밋: 대우건설의 최상위 브랜드 '써밋 마에스트로' 격상

(과천은 이미 2개의 써밋 보유)

2. 희소한 평형: 소형 없이 전 세대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고급 단지

3. 트리플 역세권: 4호선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에 이어 GTX-C, 위례과천선이 예정

4. 압도적 사업성: 기존 단지가 중대형 위주라 대지지분이 넓어 사업성이 매우 뛰어남

5. 이주 완료: 2025년 하반기 이주를 99.9% 완료하고 2026년 착공을 목전에 (과천은 재건축이 빠름)

6. 특화 설계: 과천 최초의 스카이브릿지와 세계적 설계사 캘리슨RTKL의 감각이 더해짐

7. 명품 커뮤니티: 복층 구조의 수영장, 골프장,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가 도입

8. 준강남 입지: 사당, 양재까지 차로 10~15분! 사실상 강남권 생활

9. 완벽한 학세권: 청계초, 과천고가 바로 인접해 있어 아이 키우기 최적의 환경

10.쾌적한 녹지: 중앙공원과 양재천 산책로를 품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명당

* 사업개요 및 일정

구분
주요 내용
단지명(가칭)
써밋 마에스트로 (Summit Maestro)
규모
지하 3층 ~ 지상 35층, 8개동, 총 1,242세대
현재 단계
관리처분인가 완료 및 이주 마무리 (2025년 말)
착공 예정
2026년 8월 예정
입주 예정
2030년 상반기 목표
 

*과천주공5단지는 이주 단계에 접어들며 '입주권' 형태로 거래

*신청 평형에 따라 환급 및 분담금이 상이함

* 예상 분담금 및 환급금 (써밋 마에스트로 기준)

기존 평형
신청 평형 (신축)
예상 분담금 / 환급금 (추정)
103㎡ (37평)
84㎡ (34평)
약 3.5억 ~ 4억 원 환급
103㎡ (37평)
103㎡ (37평)
추가 분담금 거의 없음 (또는 소액 환급)
124㎡ (45평)
84㎡ (34평)
약 6억 ~ 7억 원 환급
124㎡ (45평)
124㎡ (48평형대)
약 1억 ~ 2억 원 내외 분담

(입주전까지 공사비에 대한 변경사항을 감안하면 추정치임을 감안)

2026년 착공 후 공사가 시작되면

전매 제한이나 매수 타이밍이 까다로워질 수 있으니

실거주 겸 투자를 고려하신다면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잠실의 재건축 시장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대장주로 꼽히는 잠실우성 1·2·3차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궤도에!

이곳을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 정리해 봄.

 
  1. 시공사 선정: 2025년 7월, GS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

2. 압도적 규모: 재건축 후 최고 49층, 총 2,680세대의 대단지 자이 브랜드로 변신

3. 더블 역세권: 지하철 2·9호선 종합운동장역이 바로 앞인 초역세권 입지

4. MICE 호재: 잠실 종합운동장 마이스(MICE) 개발사업의 최대 수혜지

5. 삼성동 인접: 탄천만 건너면 바로 현대차 부지와 연결되는 사실상의 강남 생활권

6. 탄천 조망권: 탄천과 맞닿아 있어 탁 트인 리버 뷰 영구 조망이 가능

7. 우수한 학군: 아주초·중, 정신여중·고가 도보권에 있는 '초품아' 단지

8. 대지지분 우수: 기존 단지의 동 간 간격이 넓어 사업성이 매우 뛰어남

9. 하이엔드 서비스: 파르나스 호텔급 커뮤니티 서비스 도입이 예고

10. 희소 가치: 잠실 내에서도 몇 안 남은 대규모 평지 재건축 단지

 

작년 대비해서 많이 오르긴했지만 (작년초 20억정도)

26평에서 32평으로 가는데 추가분담금 6~7억정도 예상됨 (예상치)

좀더 들어간다해도 40억정도에 매수할 수 있는 사항

위의 10가지 이유를 들어도 비싸지 않다고 판단됨 (잠실르엘, 잠래아를 보면 답)

상당한 안전마진이 있다고 생각함!

아름다운 입지를 보라

내년에 가격 다시 한번 열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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