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천 호법에 위치한 더크로스비 골프클럽을 다녀왔음.

2. 골프장 이름은 1930년대 가수이자 배우, 소문난 골프광이었던 '빙 크로스비'에서 따왔다고 함.

3. 클럽하우스에 들어서니 눈길을 끄는 멋진 조형물들이 반겨줌

4. 2020년에 개장한 곳이라 그런지 시설 전반에서 아직 신상 느낌이 물씬 풍김

5. 로비 등 곳곳에 관련 서적들도 디스플레이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누가 과연 볼까?)

6. 체크인을 마치고 락커룸으로 이동

7. 라운드 전 필수 코스인 선크림을 꼼꼼히 바름

8. 식당으로 이동

9. 건설사에서 만든 골프장답게 외관 디자인과 마감이 상당히 깔끔(반도건설)

10. 오늘 준비된 조식 메뉴 리스트를 살펴봄.

11. 소고기뭇국을 주문했는데 식사가 아주 맛이 좋음.

12. 전반 라운드를 시작하니 공기가 아직은 꽤 차갑고 춥게 느껴짐

13. 잔디 상태를 보니 아직 덜 풀려 언 곳이 군데군데 보임

14. 매년 나무를 꾸준히 심으며 조경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함.

15. 아직 개장 초창기라 울창한 숲의 느낌을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음

16. 리무진 카트가 다니는 모습

17. 전반 홀들은 큰 난관 없이 무난하게 플레이를 이어감.

18. 그늘집에서 주문한 통오징어 떡볶이가 기대 이상으로 맛있음

19. 함께 나온 만두 역시 비주얼과 맛이 굿

20. 막걸리도 이곳에서 자체 제작한 것으로 보여 한 잔 곁들임

21. 전반적으로 그늘집 음식의 수준이 상당히 높은 편

22.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잠시 쉬었다가 후반 라운드 로

23. 티샷 시 잔디가 아닌 매트 위에서 쳐야 하는 홀들이 있어 아쉬움이 남음

24. 주말이라 그런지 화이트 티와 블루 티를 같이 운영

25.후반 들어 날이 풀리니 힘이 들어 감 ㅎ

26. 잠시 한번 더 쉬어가고

27.주변에 소각장이 위치해 있어 라운드 도중 큰 굴뚝이 시야에 들어옴

28. 멀리서도 존재감이 확실해 이정표 역할을 함

29. 코스 레이아웃은 전장이 길지 않고 그린이 넓어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평이함

30. 라운드 종료 후 외부 식당으로 나가지 않고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해결

31. 매운탕을 시켜봤는데 칼칼하니 맛이 일품

32. 초반에 버디 하나를 낚으며 최종 스코어 85타로 마무리

33.다이내믹한 맛은 덜하지만, 무난하게 경치를 즐기며 여유 있게 돌기 좋은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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